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일보 1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일보에 따르면, 브루노 마스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‘K팝, 그래미의 문을 열다’라는 제목의 3일 자 조선일보 1면 사진을 공유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지면에는 그래미 시상식 오프닝 무대를 꾸민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모습이 실렸습니다. <br /> <br />브루노 마스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게시했지만, 한국 주요 일간지의 지면을 그대로 올렸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네티즌들은 “브루노 마스가 한국 신문을 본다니 신기하다” “조선일보 지면이 해외 톱스타 인스타에 등장한 장면” “누가 사진 찍어서 보내준 것 같다”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일각에서는 “로제와 그래미 무대를 꾸민 경험을 토대로 K팝에 대한 존중을 표현한 것 아니냐”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브루노 마스와 로제는 지난 1일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히트곡 ‘아파트(APT.)’ 무대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0511094578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